구미시는 지난 4일 기업체 근로자의 편의를 위해 경북도내 최초로 사업장 내 무인 민원서류 발급 서비스를 개시했다. 삼성전자 구미사업장에서 열린 이날 개통식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삼성전자 전우헌 공장장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체 무인발급기 설치로 기업 근로자는 행정기관을 방문하지 않고 사내에서 편리하게 민원서류 발급이 가능해졌다.
구미/남보수기자 nbs@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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