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인우프로덕션 관계자는 7일 “장윤정이 임신 13주차로, 내년 6월에 출산할 예정”이라며 “연말을 포함해 내년 초까지는 일정을 다 소화할 것이다. 그 뒤에 컨디션에 따라 활동을 조절하겠다”고 말했다. 이 같은 사실은 이날 경기도 부천시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선배 가수 남진과의 콘서트에서 남진이 축하 코멘트를 하면서 알려졌다. 장윤정은 임신 6주차이던 지난 10월 중순께 이를 처음으로 알았다고 소속사는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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