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동일본 대지진을 계기로 일본의 레코드 회사와 음악 미디어들이 협력해 `음악`을 통한 힘찬 메시지로 새해를 맞이하자는 취지로 시작한 이 행사(www.musicforall.jp)는 올해로 세번째다.
빅뱅의 태양은 22일 코다 쿠미, 주주(JUJU) 등 일본의 톱가수들과 함께 라이브를 선보이며, 2PM은 23일 인기듀오 유즈와 록밴드 스파이에어 등과 함께 무대를 꾸민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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