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영화제는 오는 14일부터 24일까지 호주 시드니 전역에서 열리는 국제 영화제다.
이번 영화제에는 배우 강수연이 호주를 대표하는 배우 토니 보너, 호주 출신 영화감독 다이 드류 등과 함께 심사위원으로 초청되기도 했다. 구혜선은 개막식에 앞서 강수연과 함께 시드니로 떠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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