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행복한 아이로 키우는 감정코칭`이라는 주제로 지난 23일에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를, 26일에는 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2시간 동안 감정코칭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특히 이번 교육은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에서 임상, 준임상 범위에 해당하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시, 학생에게 차지하는 부모의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워 준다는 데에서 큰 의미가 있었다고 교육청은 평가했다.
/박동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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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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