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지역이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모두 나쁨 단계를 보인 25일 오후 남구 동해면 도구해수욕장에서 바라본 포항제철소가 희뿌연 미세먼지에 갇혀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 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해변 정화 활동하는 동해면 의용소방대
미세먼지 나쁨
초록으로 물드는 캠퍼스
벚꽃의 향연이 시작된다.
처참하게 타버린 영덕 풍력발전기…'3명 생명 빼앗은 그곳엔 기적은 없었다'
영덕 풍력 발전단지 발전기 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