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지역 낮 최고 기온이 11℃를 기록하며 포근한 날씨를 보인 4일 오후 월정교를 찾은 관광객이 벤치에 앉아 잠시 쉬어가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 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입춘에는 꽃이죠
잠시 머물고 싶은 날씨
대낮에 보는 별똥별
얼음이 만든 보문호 겨울 풍경
포항사랑상품권 구매행렬
포항 해오름대교 개통 후 첫 출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