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고속도로 포항휴게소 해맞이 명소로 인기.
2026년의 첫날인 1일 오전 새해 첫 일출을 보려고 동해고속도로 포항~영덕 구간의 포항휴게소를 찾은 해맞이객들이 장엄하게 떠오르는 태양을 맞이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지난해 11월 개통한 동해고속도로 포항~영덕 구간의 포항휴게소가 새로운 해맞이 명소로 급부상했다. 1일 오전 포항휴게소 앞 동해에서 새해 첫해가 장엄하게 떠오르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