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9일부터 중국인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이 재개된 가운데 19일 오후 경주를 찾은 중국인 단체 관광객이 월정교를 구경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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