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일주일 여 앞둔 28일 오후 국립 영천 호국원을 찾은 성묘객들이 추석 연휴 혼잡을 피해 미리 성묘하고 있다. /이용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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