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며 폭염경보가 이어진 29일 오전 포항시 남구 해도동 형산강 체육공원에서 양산 모자를 쓴 시설관리공단 관계자가 제초 작업을 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 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적토마의 기운 품고 힘차게 질주하자
새로운 해맞이 명소에서 맞이하는 2026년 첫 일출
해맞이 명소로 급부상한 포항~영덕 고속도로 포항휴게소
포기하고픈 ‘절망’ 딛고 다시 일어설 ‘용기’ 품자
새해 해맞이 준비 한창인 호미곶 해맞이 광장
포근한 날씨 북적이는 오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