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9월 태풍 힌남노 당시 피해를 본 포항시 남구 오천읍 냉천교 재가설 공사가 본격 진행 중인 가운데 3일 오후 차량 통행이 적은 시간대에도 지·정체가 반복되고 있다. 냉천교 공사는 오는 2027년 6월까지 분리 시공방식으로 진행하는데, 현재는 왕복 8차로 가운데 5개 차로의 통행을 통제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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