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주인과 산책 나온 반려견이 청계천을 바라보고 있다. 서울시는 30일부터 연말까지 청계천 일부 구간에서 반려견 출입을 허용한다. /연합뉴스
포토 기사리스트
산수유꽃 만개한 최부자댁
중동사태로 2,000원대 초읽기 들어간 기름값
파도를 가르며
마늘밭 잡초 뽑는 외국인 계절 근로자
미역 건지는 어민
상수원보호구역은 낚시 금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