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주인과 산책 나온 반려견이 청계천을 바라보고 있다. 서울시는 30일부터 연말까지 청계천 일부 구간에서 반려견 출입을 허용한다. /연합뉴스
포토 기사리스트
의성에서 또다시 산불 발생
송도해수욕장 석축에 걸려 좌초된 어선
동장군 기세에 얼어붙은 형산강
“얼마만에 잡힌 오징어냐” 구룡포 오징어 건조작업장 웃음꽃 활짝
짜릿한 겨울 파도타기
국제대회 준비 한창인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경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