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충해에 강하고 생산량 증대가 쉬운 ‘경북형 평면 사과원’으로 사과산업 전환을 위한 경상북도 사과산업 대전환 선포식이 25일 오후 포항시 북구 죽장면 상옥리 태산농원에서 열렸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강덕 포항시장을 비롯한 사과주산지 단체장과 내빈들이 성공기원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관련기사 5면>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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