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경주 지역 아침 최저 기온이 17.7℃를 기록하는 등 일교차 큰 가을 날씨가 시작되면서 첨성대 인근 핑크뮬리의 분홍빛이 짙어지고 있다. 관광객들이 분홍빛 가을을 즐기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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