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지며 늦더위가 기승을 부린 18일 오후 흥해읍 용한리 간이해수욕장을 찾은 시민들이 여유 있는 물놀이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이륜차 뒷번호판 30% 확대·시인성 강화⋯불법운행 예방 기대
한해 논농사의 시작
개통 4개월 지나도록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 안 된 포항휴게소
빗속의 산책
징검다리 운치 더하는 봄비
봄바람 타고 살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