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 부산작전기지에 정박 중인 미 해군 강습상륙함 ‘아메리카함’(LHA-6·4만5000t급) 아래로 강습상륙함 ‘복서함’(LHD-4·4만1000t급)이 입항하고 있다. 중형 항모급인 ‘아메리카함’과 ‘복서함’은 2024 쌍용훈련을 마치고 군수 적재 및 승조원 휴식을 위해 이날 입항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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