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지역 낮 최고 기온이 지난달 16일 이후 40여 일 만에 30℃ 아래로 내려간 27일 오후 황룡사지에 꽃망울을 터트린 코스모스가 가을이 가까워졌음을 느끼게 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이용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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