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동안의 불볕더위가 열대야로 이어지면서 잠 못 드는 여름밤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달 30일 오후 더위에 지친 시민들이 포항시 북구 두호동 해변에서 바닷바람을 쐬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용선기자
이용선 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2·28 민주운동 66주년 행사 참석한 김민석 국무총리
정월대보름 줄다리기 준비
근절되지 않는 소각행위
경북 지역 앞바다 풍랑주의보
수묵화 같은 설경
나무만 있었더라도 운전자 숨지지는 않았을텐데…영덕초대형 산불 피해 지역 운전 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