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도시 경관상 본상과 산림청이 주관한 모범 도시 숲 선정 등 다양한 수상을 한 포항 철길 숲이 시민 휴식처를 넘어 유명 관광지로 자리 잡고 있다. 30일 오전 부산시 수영구 노인회 120여 명이 녹음이 우거진 철길 숲을 관광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meil.com
이용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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