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지역 낮 최고 기온이 33.7℃를 기록하며 폭염특보가 내려진 20일 오후 안강읍 축산농가가 축사 지붕에 스프링클러로 물을 뿌리며 축사의 열기를 식히고 있다. /이용선기자
이용선 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한국의 봄을 즐기는 외국 관광객
2026 경북 기능경기대회
오랜만에 쾌청한 봄 날씨
봄비 내리는 한식
벚꽃 엔딩
<화보> 대구 부활절 연합예배에 모인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