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른 29일 오후 달서구 이월드에서 아이들이 바닥분수를 오가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연합뉴스
포토 기사리스트
한국의 봄을 즐기는 외국 관광객
2026 경북 기능경기대회
오랜만에 쾌청한 봄 날씨
봄비 내리는 한식
벚꽃 엔딩
<화보> 대구 부활절 연합예배에 모인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