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는 지난 3월 가시연꽃 씨앗을 뿌렸다. 7월 하순부터 저수지 바닥에서 올라온 가시연꽃이 넓은 잎 사이로 보라색 꽃을 피우기 시작했다. /창원시 제공=연합뉴스
포토 기사리스트
[화보]국민의힘 지원 나선 선거의 여왕
<화보> 국민의힘 추경호 대구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우중 산책
마늘종 제거하는 농민
초록에 물든 경북 천년 숲 정원
경주 건천 산업단지 공장 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