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포항시 북구 흥해읍 일원에서 지진 피해주민 1천여 명이 포항지진특별법 시행령 개정을 요구하는 궐기대회를 했다. 참가자들이 7번 국도 마산사거리 등 지점을 점거한 채 농성을 벌이고 있다. /이용선기자
포토 기사리스트
차량 2부제와 5부제 동시 시행
생애 첫 투표 꼭 하세요!
한국의 봄을 즐기는 외국 관광객
2026 경북 기능경기대회
오랜만에 쾌청한 봄 날씨
봄비 내리는 한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