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모내기를 앞두고 8일 오후 포항시 북구 흥해읍 들녘에서 한 농민이 논에 물을 가두기 위해 논둑 정비를 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차량 2부제와 5부제 동시 시행
생애 첫 투표 꼭 하세요!
한국의 봄을 즐기는 외국 관광객
2026 경북 기능경기대회
오랜만에 쾌청한 봄 날씨
봄비 내리는 한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