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도순동 아모레퍼시픽 오설록 돌송이차밭에서 주민들이 2018년 햇차를 첫 수확하고 있다. 햇차는 24절기 중 다섯 번째 절기인 청명 이후 맑은 날에 새순을 하나하나 손으로 따서 만든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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