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백화점 프라자점은 최근 물놀이 시즌을 맞아 5층 영캐주얼 레코브 매장에서 수영복 소재로 보기 어려운 `니트 수영복`을 판매해 여성 고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니트 수영복은 일반 수영복에 비해 고급스럽고, 신축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으로 볼록한 뱃살 걱정으로 고민인 여성들의 체형을 가려 줄 수 있다. 제품 가격은 3만9천800원이다.
/전재용기자 sport8820@kbmaeil.com
전재용기자
sport8820@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한국의 봄을 즐기는 외국 관광객
2026 경북 기능경기대회
오랜만에 쾌청한 봄 날씨
봄비 내리는 한식
벚꽃 엔딩
<화보> 대구 부활절 연합예배에 모인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