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라만상이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절기인 경칩을 사흘 앞둔 3일 오후 새로운 학기와 봄의 시작을 알리듯이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에 활짝 핀 노란 산수유꽃이 봄비에 촉촉이 젖어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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