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포항시 북구 양덕초등학교 학부모 100여 명이 경상북도 포항교육지원청 앞에서 부실시공으로 불안한 학교건물과 과밀학급에 대한 조속한 해결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동장군 기승
메주 만드는 분주한 손길
의성에서 또다시 산불 발생
송도해수욕장 석축에 걸려 좌초된 어선
동장군 기세에 얼어붙은 형산강
“얼마만에 잡힌 오징어냐” 구룡포 오징어 건조작업장 웃음꽃 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