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경기도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OK저축은행과 삼성화재의 경기. OK저축은행 시몬(오른쪽 두번째)이 삼성화재 레오의 스파이크를 블로킹하고 있다. OK저축은행이 세트 스코어 3-1(25-23, 25-18, 26-28, 25-19)로 승리.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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