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에서 출발해 오는 10월 30일까지 총 45일 동안 한국해양대학교의 한바다호를 이용해 9개국 10개 항, 2만 2천958km에 이르는 대장정으로 진행되는 `2014 해양 실크로드 탐험대`의 출정식이 16일 오후 영일만항에서 열렸다. 해양대학교 2학년 학생들이 환한 표정으로 대장정에 오른 탐험대와 3학년 선배들을 배웅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
이용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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