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셔틀콕 남자복식의 간판 이용대(앞쪽·삼성전기)-유연성(국군체육부대)이 28일(한국시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대회 32강전에서 레이먼드 탬-글렌 워프(호주)를 상대로 네트 플레이를 펼치고 있다. 이 경기에서 이용대-유연성이 2-0(21-10 21-14)으로 승리, 16강에 진출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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