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경주를 찾는 가족단위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4일 오후 교촌 한옥마을을 방문한 관광객들이 놀이마당에서 널뛰기를 체험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
/이용선기자
포토 기사리스트
나경원 의원 “추경호 후보는 나의 제부”
<화보> 국민의힘 추경호 대구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우중 산책
마늘종 제거하는 농민
초록에 물든 경북 천년 숲 정원
경주 건천 산업단지 공장 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