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경주를 찾는 가족단위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4일 오후 교촌 한옥마을을 방문한 관광객들이 놀이마당에서 널뛰기를 체험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
/이용선기자
포토 기사리스트
의성에서 또다시 산불 발생
송도해수욕장 석축에 걸려 좌초된 어선
동장군 기세에 얼어붙은 형산강
“얼마만에 잡힌 오징어냐” 구룡포 오징어 건조작업장 웃음꽃 활짝
짜릿한 겨울 파도타기
국제대회 준비 한창인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경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