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은 지난 7일 구내식당에서 공무원을 대상으로 닭소비 촉진을 위한 시식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26일에 이어 두번째로 진행된 행사로 공무원 200여명이 직접 닭고기를 맛보면서 조류 인플루엔자 발생으로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의 아픔을 함께 나눴다. 장욱 군수는 “공무원들이 앞장서 닭소비 촉진행사를 진행해 축산농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대호기자 dhkim@kbmaeil.com
김대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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