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지역의 낮 최고 기온이 17.3℃를 기록하며 포근한 날씨를 보인 27일 오후 미세먼지가 물러가고 화사한 봄꽃이 찾아왔다. 북구 환여동 주택가에 활짝 핀 홍매화가 성큼 다가온 봄 소식을 전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의성에서 또다시 산불 발생
송도해수욕장 석축에 걸려 좌초된 어선
동장군 기세에 얼어붙은 형산강
“얼마만에 잡힌 오징어냐” 구룡포 오징어 건조작업장 웃음꽃 활짝
짜릿한 겨울 파도타기
국제대회 준비 한창인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경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