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현지시간) 캐나다 캘거리의 2013-2014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1차 대회 여자 500m에서 세계 신기록으로 우승한, 이상화(24·서울시청)가 역주하는 모습. 36초74로 자신의 지난 1월 세계신기록 36초80을 깼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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