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피는 춘삼월을 앞두고 밤사이 눈이 내린 25일 오전 포항시 북구 죽장면 두마리 일원에 수묵화 같은 설경이 펼쳐지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꽃피는 춘삼월을 앞두고 밤사이 눈이 내린 25일 오전 포항시 북구 죽장면 두마리 면봉산에서 영천시 화북면 보현산천문대까지 수묵화 같은 설경이 펼쳐지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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