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북구 장량동 도심 연못에 질병으로 보이는 상처를 입은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수달(천연기념물 제330호)이 나타나 구조가 시급한 실정이다. 10일 오후 뭍에 올라온 수달의 왼쪽 코 옆과 입술 아래쪽에 상처가 보인다. 한편, 지난달 말부터 연못에 나타난 수달은 수시로 물고기 등을 사냥하는 모습을 보이며 주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차량 2부제와 5부제 동시 시행
생애 첫 투표 꼭 하세요!
한국의 봄을 즐기는 외국 관광객
2026 경북 기능경기대회
오랜만에 쾌청한 봄 날씨
봄비 내리는 한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