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종합병원서 입원환자 흉기 난동 후 방화
김천 종합병원서 입원환자 흉기 난동 후 방화
  • 나채복기자
  • 등록일 2020.10.19 20:15
  • 게재일 2020.10.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입원환자 등 5명 부상
김천의 한 병원에서 입원환자가 흉기를 휘두르고 병실에 불을 질러 5명이 부상을 입었다.

김천경찰서는 지난 18일 밤 10시 31분께 종합병원인 이곳 6층에 입원한 A씨(59)가 흉기를 휘두르고 침대 시트에 불을 질러 현주건조물방화 등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A씨는 같은 병실을 사용 중이던 환자 B씨 등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또 다른 환자들이 누워 있는 침대를 라이터로 불을 붙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난동으로 2명이 좌상을 입고 입원환자 3명이 화상을 입었다. 김천/나채복기자
나채복기자님의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