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임지호 셰프와 산꼭대기 집에서 스타 밥상 차려
강호동, 임지호 셰프와 산꼭대기 집에서 스타 밥상 차려
  • 연합뉴스
  • 등록일 2020.10.27 18:43
  • 게재일 2020.10.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더 먹고 가(家)’ MC 맡아
푸드멘터리 예능 첫 도전
방송인 강호동이 MBN 신규 예능 ‘더 먹고 가(家)’ 진행자로 발탁됐다고 소속사 SM C&C가 27일 밝혔다.

‘제대로 먹을 줄 아는’ 강호동과 ‘방랑 식객’으로 유명한 임지호 셰프가 산동네산꼭대기 집에서 생활하며 스타들을 초대해 밥상을 차려내는 포맷이다.

제작진은 “강호동이 음식에 대한 진정성 하나로 푸드멘터리(푸드+다큐멘터리) 예능에 도전하게 됐다. 웃음기를 뺀 음식에 대한 철학과 소신을 임 셰프와 만나 제대로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 달 초 방송. /연합뉴스
연합뉴스님의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