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경 위기’ 구혜선, 연예계 활동 잠정 중단 선언
‘파경 위기’ 구혜선, 연예계 활동 잠정 중단 선언
  • 연합뉴스
  • 등록일 2019.09.03 20:21
  • 게재일 2019.09.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재현(32)과 파경 위기를 겪는 배우 구혜선(35·사진)이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구혜선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리우 측 관계자는 2일 통화에서 “구혜선이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다. 이후 성균관대에 복학 예정”이라고 말했다.

구혜선도 전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세이집 ‘나는 너의 반려동물’ 출간을 앞두고 여러분께 마지막 인사를 드리려 한다”라며 “그동안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감사했고 덕분에 꿈을 이룰 수 있었다”라고 활동 중단을 암시했다.

구혜선은 안재현과 2015년 KBS 2TV 드라마 ‘블러드’에서 호흡을 맞춘 인연으로 교제했으며 이듬해 5월 결혼했다.

그러나 최근 관계가 악화되며 이혼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큰 견해차를 보이며 극심한 갈등을 노출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님의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