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권경주
최양식 “원전해체센터·원안위, 경주 유치 절실”
황성호기자  |  hsh@kbmae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등록일 2018.02.13   게재일 2018.02.14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최양식 경주시장은 13일 기자회견을 갖고 원전해체기술연구센터와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지방 이전은 반드시 경주로 유치돼야 한다고 밝혔다.

최 시장은 “그동안 경주시는 자치단체 중에서는 유일하게 지난 2013년부터 원전해체 시장의 가능성을 미리 내다보고 원전제염해체기술 개발사업에 참여해 오고 있으며 2014년부터는 경북도와 함께 경주유치위원회를 구성해 원해연 유치에 총력을 기울여왔다”고 주장했다.

또 “2014년 유치위원회 구성 3개월여 만에 경주시민의 86%에 해당하는 22만 5천여명의 원해연 유치 촉구 서명을 통해 경주시민의 절실하고 강렬한 원해연 유치에 대한 의지를 중앙부처와 국회에 전달했다”며“무엇보다 경주는 원전산업의 밑바탕이 된 국내 유일의 중저준위방폐물처리장을 운영하고 있고 월성원전과 한수원 본사, 한국원자력환경공단, 한전KPS 등 원전관련 핵심기관과 인프라가 밀집해 있어 원해연과 원안위 입지로서는 최적의 장소”라고 강조했다.

경주/황성호기자 hsh@kbmaeil.com


<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황성호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본 뉴스
1
경영난 ‘에어포항’ 대주주 1년만에 교체
2
대구·경북 공공기관은 ‘친인척 특혜 채용’ 없나
3
기여에 인색한 지역 공공기관… 대책은 없나
4
쇠제비갈매기 단독보도 이후 잇단 특종 본격적인 연구 단초 제공
5
김경호 재포울릉상공인특우회장울릉군교육발전위에 장학금 전달
6
울릉도 찾은 신보균 행자부 차관 ‘민생행보’
7
본지 발굴취재 ‘안동호 갈매기’ KBS 전파 탄다
8
한국당 초선, 내달초 황교안·유승민·오세훈 등과 토론회 추진
9
독도주민 故 김성도씨 분향소 설치
10
제2의 고향 안동호에 살고 있는 ‘쇠제비갈매기’를 만나다
신문사소개제휴안내광고안내불편신고편집규약기자윤리강령광고윤리강령재난보도준칙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북매일 로고 일간신문등록번호 : 가-96호   등록일자 : 1990.02.10   발행·편집인 : 최윤채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명환 편집국장
본사 주소 : 경북 포항시 북구 중앙로 289   tel : 054-289-5000   fax : 054-249-2388
경북도청본사 주소 : 경북 안동시 풍천면 수호로 69(4층)   tel : 054-854-5100   fax : 054-854-5107
대구본부 주소 : 대구광역시 동구 동대구로 451(굿빌딩 3층)   tel : 053-951-6100   fax : 053-951-6103
중부본부 주소 : 경북 구미시 신시로 14길 50(3층)   tel : 054-441-5100   fax : 054-441-5101
경북매일의 모든 콘덴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1 경북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kbmaeil.com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