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희 의원이 ‘제1회 대한민국 ESG 대상’에서 개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정희 의원이 ‘제1회 대한민국 ESG 대상’에서 개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구미시의회 이정희 의원이 지난 26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ESG 대상’에서 구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탄소중립연구회 대표의원으로 활동한 공로를 인정받아 개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제1회 대한민국 ESG 대상’은 한국ESG학회에서 주관해 대한민국 ESG 발전에 기여한 정부, 단체 및 개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 의원은 구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탄소중립연구회’의 대표의원으로 활동하며 ESG 및 탄소중립 관련 다양한 행사 및 학술대회 등에 적극 참여해 구미시민의 탄소중립 및 ESG에 대한 인식전환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2022년 12월 30일 제정된 ‘구미시 기업 ESG경영 지원 조례’를 공동발의해 기업 ESG 경영 지원 사업을 위한 법적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데 기여했고, 행정사무감사와 예·결산 심사에서 집행기관의 ESG 및 탄소중립 관련 사업 발굴을 적극 주문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정희 의원은 “탄소중립지원센터 운영위원으로서 ESG 관련 정책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구미시민들의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전환을 위한 교육 및 홍보활동에 중점에 두고 의정활동을 해오고 있다”며 “이번 상은 앞으로도 열심히 지역 사회 ESG 및 탄소중립에 기여하라는 뜻으로 생각하며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정희 의원은 국민의힘 비례대표 의원으로 구미시어린이집연합회 가정분과 회장, 경북과학대학교 유아교육학과 외래교수, 한국가정어린이집연합회 경북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올해 구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탄소중립연구회’대표의원으로 활동했다.

구미/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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