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교육재단, 상주지역에 호텔 등 건립 1천186억 투자
대진교육재단, 상주지역에 호텔 등 건립 1천186억 투자
  • 곽인규기자
  • 등록일 2019.07.14 20:12
  • 게재일 2019.07.15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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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대순진리회성주회와 학교법인 대진교육재단이 상주에 대규모 관광휴양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대순진리회성주회·대진교육재단은 최근 상주시청에서 화북면 입석리 29만7천㎡에 관광휴양단지를 조성해 관광객에게 대여하는 사업 계획을 설명했다.

민간자본 1천186억원을 들여 호텔, 콘도, 펜션, 식물원, 동물원, 박물관 등을 짓겠다는 것이다. 속리산 인근 부지 중 절반은 대순진리회성주회가 이미 확보했고 나머지 절반은 시유지로 시의 동의가 필요하다.

상주시는 관광휴양단지 조성사업이 시와 시민에게 도움이 될지 검토한 후 허가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대순진리회성주회 등은 현재 동해 컨벤션호텔, 성주 가야호텔, 영월 장상콘도 등을 운영하고 있다.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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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름 2019-08-25 23:53:40
정대진 성주회를 2016년 12월,
조상이 잘풀려야 일이 잘풀린다며
제사를 지내보라고해서
15만원을 주기로 하고 제사지내러 갔다가
다툼과 시비와 우여곡절끝에 2017년 10월쯤 완전히
그만두게 되었다.
그 기간동안 실제 다닌 것은, 3개월?? 정도에 그친다.
그 뒤로, 계속되는 악귀의 폭행과 버닝이 2년동안 매일같이 지속되었다. 2016년 12월 전부터, 졸음병으로 고생하던 것까지하면 토탈 3년동안 나는 지속되는 악귀와의
싸움을 계속 할 수 밖에 없었고,
참다참다가 올해인 2019년 5월에 인터넷에 댓글을
쓰기시작했다.

내가 강씨집안이고, 한민족의 조상이라 하던 저들은
도통군자를 내세워 신들을 부리는 수도를 한다고 했다.

그렇다면, 과연 인간에게 해를 끼치는 폭력과 버닝,
얼굴에 레이져처럼 따갑게 하며 괴롭히는 이 악귀의 행동이 저들이 말하는 신명이라는 것인가?

조상집안의 후손 몸을 함부로 폭행하고.
온몸을 열기로 괴롭

모름 2019-07-20 00:58:21
정대진 성주회는 악마 집단입니다.
제 집안의 등본을 떼 본 적도 없으면서,
마치 우리 집안의 조상을 다 안다는 듯이 하며

욕먹고 고소당하는 성주회 관련의 원한들을
죄없는 신도들에게 풀게하며
니 전생이다..니 전전전전전전전전전전전생이다..
( 사실..본인들의 전생도 모르거든요..
그러면서, 이렇게 뻥을 치고 다닙니다 )

저는 정대진 성주회 입도를 조상들 제사지내준다는
단순한 생각으로 하게 되었어요
외할머니와 친엄마가 돌아가셔서요..
근데, 거기가 악마더라구요
신적인 움직임이 대단했어요

빙의를 일으켜, 이성없이 저도 모르게
말이 나오기 시작할 때가 있었어요..
생각없이 입에서 계속 나오는 말들은
내가 이 집단을 이끌겠다..등등의
평생 수도인으로 살겠다는 강한 의지의 표현들이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터무니없죠..

이러다가
제 가슴을 송곳으로 찌르기도 하고,
총구멍 난 듯한 구멍뚤린 느낌

모름 2019-07-19 05:19:18
정대진성주회 안에서는 안죽어도
거기서 말다툼 일으켜 싸우고 나온 후에,
각기 다른 장소에서 자살을 유도시키는 듯.

저는 거기 그만둔 후,
3년째 하루가 멀다하고
얼굴을 불로 태우는 느낌
온몸을 불로 태우는 느낌
심지어 제 방 전체를 태우는 느낌 으로
일상 생활을 하지 못했습니다.

신적인 일들이라 고소를 못할 뿐
악귀들의 괴롭힘은 쉬지않았어요
정신과 병원 안다닌게 다행

이런곳입니다 정대진성주회

모름 2019-07-18 00:12:13
박한경은 스스로 전생에 부처였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불교에서는 대진성주회. 대순진리회를
등록해주지 않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