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숲세권’ 두마리 토끼 잡는다
‘역세권’·‘숲세권’ 두마리 토끼 잡는다
  • 김영태기자
  • 등록일 2019.03.17 19:28
  • 게재일 2019.03.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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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성당 태왕아너스 메트로’
‘메이킹 아너스’ 프로젝트 첫 사업
서부정류장역 출입구 추가 설치
두류공원 인접 등 프리미엄 누려
태왕은 고급 아파트로서의 브랜드강화 전략인 ‘메이킹아너스’ 프로젝트의 실질적인 첫 사업인 ‘성당 태왕아너스 메트로’ 293가구를 이달중 공급한다. 사진은 항공조감도. /태왕 제공
태왕은 명예와 품격의 대명사이자 고급 아파트로서의 브랜드강화 전략인‘메이킹 아너스’ 프로젝트의 실질적인 첫 사업인 ‘성당 태왕아너스 메트로’ 293가구를 이달 중 공급한다.

달서구 성당동 223-8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33층 3개동 규모의 주상복합단지 ‘성당 태왕아너스 메트로’는 대구 도시철도 1호선 서부정류장역 초역세권을 자랑한다.

서부정류장역은 최근 성당못역에서 역명을 교체했으며 성당못 방면으로 출입구 2곳이 추가로 설치될 예정으로서 대구시는 오는 4월 실시설계에 들어간다.

특히 165만㎡ 대규모 두류공원과 성당못, 두리봉이 도보 거리에 있으며 앞산전망의 쾌적함까지 누릴 수 있는 등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해소할 수 있는 숲세권 아파트라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또 남부초, 성당초, 성당중, 달서구립 본리도서관 등 부족함 없는 교육환경을 자랑하며 관문시장, 홈플러스, 가톨릭대병원 등 필요한 모든 것을 가까이서 편리하게 만날 수 있다.

혁신특화를 더한 84㎡ 단일구성으로 채광과 통풍이 좋은 4Bay에 팬트리, 워크인 드레스룸 등 다양한 수납공간도 제공되는 ‘성당 태왕아너스 메트로’는 달서구 장기동 119-8에 모델하우스 오픈을 준비 중이다.

태왕의 노기원 대표이사는 “전체적으로 분양시장에 대한 우려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도심 역세권과 숲세권 같은 좋은 입지의 신규분양은 아직 열기가 뜨겁다”며 “좋은 자리를 찾아내는 안목과 규모보다 품질에 집중한 제품력으로 2019년 프리미엄 대표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왕은 성당 태왕아너스 메트로에 이어 4월 중에는 ‘강북 태왕아너스 더퍼스트’ 234가구를 공급한다. 이 단지는 3호선 팔거역은 물론 칠곡초, 팔거천수변공원, 홈플러스 등 다 갖춰진 자리이자 태왕의 대구 칠곡지역 첫 번째 사업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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