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멍’ 가는 해 아쉽지만 ‘꿀꿀’ 새해야 어서와
‘멍멍’ 가는 해 아쉽지만 ‘꿀꿀’ 새해야 어서와
  • 이용선기자
  • 등록일 2018.12.12 20:40
  • 게재일 2018.12.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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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년 개띠해가 서서히 저물고 기해년 돼지띠해가 다가오고 있다. 12일 오후 포항 영일대해수욕장에 설치된 2019년 돼지띠 조형물에서 반려견과 산책하던 시민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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