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서부권구미
경북도환경연수원, 사회환경교육지도사 양성기관 지정경북도 최초 환경부 인증받아
김락현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등록일 2018.08.09   게재일 2018.08.1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구미] 경상북도환경연수원이 경북도 최초로 환경부 사회환경교육지도사 양성기관으로 지정됐다. 양성기관은 전국 단위의 공모절차와 환경부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환경교육 진흥법에 따라 지정됐다.

사회환경교육지도사 자격은 환경교육진흥법 제11조에 의거 환경교육 프로그램의 기획, 진행, 분석, 평가 및 전문적인 환경교육을 수행할 자격요건을 갖춘 사람에게 부여되는 환경부장관 명의의 국가자격이다. 앞으로 3년간 매년 2회 60명에게 자격을 부여할 계획으로, 이들은 도내 환경관련 교육기관, 학교, 관공서 등에서 활동하게 된다. 경북도환경연수원은 환경부로부터 인증받은 환경교육 프로그램 7개와 산림청 인증 프로그램 1개 등의 환경교육을 운영해 오고 있는 가운데, 이번 환경교육기관 지정으로 전문성과 신뢰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심학보 원장은 “창의성과 전문성을 갖춘 사회환경교육지도사 양성으로 환경교육의 활성화를 꾀하고 환경분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락현기자


<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김락현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본 뉴스
1
수성구·구미시, TK서 삶의 질 가장 높아
2
지진으로 틀어진 이해관계, 도시 재건으로 화해해야
3
‘태풍 기다렸는데…’ 야속한 폭염만
4
폐허가 된 공장에서 꽃 피는 예술… 세계 문화예술 허브로 재탄생
5
더위 먹은 기술주
6
티웨이항공, 프로야구 삼성 홈경기 ‘드론’ 시구 눈길
7
이동협 위원장, 정부 원전정책 강력 비판
8
포스파워 삼척화력발전소 내달 착공
9
항일투쟁의 현장, 그 곳에 여성이 있었다
10
삼성전자, 청소년 진로체험 장 마련
신문사소개제휴안내광고안내불편신고편집규약기자윤리강령광고윤리강령재난보도준칙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북매일 로고 일간신문등록번호 : 가-96호   등록일자 : 1990.02.10   발행·편집인 : 최윤채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명환 편집국장
본사 주소 : 경북 포항시 북구 중앙로 289   tel : 054-289-5000   fax : 054-249-2388
경북도청본사 주소 : 경북 안동시 풍천면 수호로 69(4층)   tel : 054-854-5100   fax : 054-854-5107
대구본부 주소 : 대구광역시 동구 동대구로 451(굿빌딩 3층)   tel : 053-951-6100   fax : 053-951-6103
중부본부 주소 : 경북 구미시 신시로 14길 50(3층)   tel : 054-441-5100   fax : 054-441-5101
경북매일의 모든 콘덴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1 경북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kbmaeil.com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