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합동평가 대응 공무원 설명회
지자체합동평가 대응 공무원 설명회
  • 김재욱기자
  • 등록일 2018.06.04 21:13
  • 게재일 2018.06.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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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행정연구원 센터장 초빙

▲ 청도군이 최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자체합동평가에 적극 대응하고자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의 박승규 센터장을 초빙해 지표 담당자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가졌다. /청도군 제공

[청도] 청도군은 최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자체합동평가(시군평가)에 적극 대응하고자 지표 담당자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가졌다.

올해 경상북도 시·군평가 지표는 144개의 지표이다.

지표는 국민이 주인인 정부, 더불어 잘사는 경제, 내 삶을 책임지는 국가,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의 5개 국정목표가 반영된 지자체 합동평가지표 121개와 경상북도의 도정역점시책 지표 23개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설명회에는 정부종합합동평가단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의 박승규 센터장을 초빙했다.

박 센터장은 지자체 합동평가와 연계한 시·군평가 지표의 분석과 실적제고 방안 등 향후대책에 관해 집중적으로 설명하며, 담당자들에게 지표에 대한 이해와 관심도를 제고시켰다.

이경기 청도군수 권한대행은 “지자체합동평가는 지자체의 행정역량을 가장 공정하게 평가하고 점검하는 제도로 올해 우리 군이 추진하는 각종 정책들이 연말에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금부터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재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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