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일반
통합공항 이전 속도… 오늘 후보지 2곳 선정대구 군공항이전부지선정委
의성 비안면·군위 소보면과
군위 우보면 선정 발표할 듯
이곤영기자  |  lgy1964@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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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8.03.13   게재일 2018.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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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대구 군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가 14일 예비이전후보지인 군위 우보면과 의성 비안면·군위 소보면 공동지역을 이전 후보지로 선정할 것으로 알려져 통합대구공항 이전사업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대구시 등에 따르면 국방부는 이날 대구 군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를 열고 예비 이전 후보지 2곳을 이전 후보지로 선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지난 2월 7일 국방부,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경북도, 군위군, 의성군 관계자 등이 참가한 가운데 대구 군공항 이전부지 선정실무위원회가 열렸다.

이날 실무위는 공군 작전성과 인·허가와 관련된 환경 등 9개 분야 65개 항목에 대한 제한 사항을 중점 검토하는 등 이전 후보지 선정 기준, 절차 등을 심의했다. 그 결과 예비 이전 후보지 2곳 모두 특별한 결격 사항이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국방부 등에 따르면 군공항 이전사업은 이전 후보지가 선정되면 후보지역에 대해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이전부지지원위원회에서 지원계획을 확정해 공고하게 된다. 지원계획 공고에 따라 해당지역은 주민투표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반영해 해당지역 단체장이 유치신청을 하면 이전부지선정위원회에서 최종 후보지가 선정된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토지주택연구원(LHI)의 `이전 주변지역 지원계획 수립 연구용역`과 함께 국토교통부·기획재정부·국방부·문화체육관광부 등 중앙부처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군위·의성에 각각 알맞는 맞춤형 주변지원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그러나 오는 6월 지방선거가 맞물리며 군공항 이전사업은 상당 기간 늦춰질 것으로 보인다.

대구시는 최종 이전부지 선정에 앞서 가장 중요한 절차인 주변지원계획 수립 과정 중 공청회 등 주민의견 수렴 시 자칫 지방선거 출마자들이 정치 이슈화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고 이전 후보지 주민의견 수렴은 지방선거 이후에 실시할 계획이다. 지방선거에서 통합대구공항 이전을 반대하는 후보가 당선될 경우도 배제할 수 없는 등 변수가 많아 본격적인 군공항 이전사업은 지방선거 이후에나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대구시 정의관 대구공항이전추진본부장은 “14일 대구 군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의 이전 후보지 선정에 대비해 후보지에 대한 지원계획을 마련하고 있다”며 “하지만 지방선거와 맞물려 공청회나 설명회 등 주민의견 수렴은 자칫 정치 이슈화가 될 가능성이 높아 지방선거 이후로 실시할 계획이다. 그러나 정부부처와 군위군, 의성군과의 행정적인 협의는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곤영기자 lgy1964@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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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공항유치위
(59.***.***.164)
김영만 군수가 소보가 이전지로 선정되는 걸 방해하려고
소보후보지에 태양광사업허가를 무차별적으로 20건
가까이 내주고 있습니다. 대구시 군공항이전과에
항의한 결과 군위군이 하는 일에 개입할 수가 없어
지켜보기만 한다고 하니 결국은 보상비만 수천억이 더
들 텐데 대구는 돈이 남아돌아가는 모양입니다.
그렇게 유치방해공작을 한다고 소보에 올 공항이 우보로
갈까요? 하늘이 두 쪽 나도 의성과 경북도는 우보를 용납
안 합니다.

(2018-03-16 22:09:00)
의성군공항유치위
(59.***.***.164)
권영진 대구시장님, 김영만 군수님.
당신들도 소보/비안이 대구통합공항 이전지의 최적지임을
이미 다 알고 있을 것입니다. 끝까지 접근성을 주장하면서
혹시나 우보가 가능하지 않을까 무리수까지 두면서
공항이전을 지연시킴은 역사에 죄를 짓는 것입니다.
시간 낭비 말고 하루 빨리 소보/비안으로 합의하시길 바랍니다.

(2018-03-14 21:39:33)
의성군공항유치위
(59.***.***.164)
대구경북 전체 발전의 큰 그림보다 눈앞의 작은 이익이나 곧 치를
지방선거의 유.불리를 먼저 따지는 사리사욕에 눈 먼 지자체장은
당연히 비난을 받아야 합니다.
당선이 꿈인 단체장도 지역의 앞날을 먼저 걱정해야 합니다.
눈앞의 작은 이익을 탐하기 보다는 대구경북 전체의 먼 미래 발전상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대구경북을 관통하는 모든 고속도로와 고속철도의
중심에 소보/비안 공동후보지가 있습니다.

(2018-03-14 21:39:00)
의성군공항유치위
(59.***.***.164)
대구경북의 발전은 물론이거니와 한반도 황금 허리경제권을 생각하는
큰 그림을 그려야 합니다. 눈앞의 작은 이익보다는
대구경북 전체의 발전과 대한민국의 발전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경북을 관통하는 모든 고속도로와 고속철도의 중심에 소보/비안이
있습니다. 신공항의 최적지는 소보/비안 공동후보지입니다.

(2018-03-14 21:38:38)
의성군공항유치위
(59.***.***.164)
경북도와 의성군은 대구신공항이 대구만의 공항이 아니라
연간 1000만 명 이상이 이용하는 황금허리경제권의
충청, 강원, 전라, 경북 등을 모두 아우르는 대형국제공항을
염두에 두고 있기 때문에 소보/비안 공동후보지에 공항이
들어서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대구의 소소한 이익에 사로잡혀 우보산악지대에 대구전용공항
획책하는 것은 동네 구멍가게 수준의 공항으로 현상유지만
하겠다는 어리석은 대구시장의 좁은 안목의 그림에 불과합니다.

(2018-03-14 21:38:13)
의성군공항유치위
(59.***.***.164)
국정100대 과제에 오른 대구공항이전 단서에 `사회적 합의`가 되어야
공항을 이전시킨다고 되어있습니다. 현정부 기조는 대구공항이전을
안 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국방부 입장도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사회적 합의`가 되어야 이전이 가능한데 현재로는 어렵고 차후
대구공항이 완전 포화상태가 되어 참을 수 없어 대구시민들이
아우성칠 때가 되어야 자연스럽게 사회적 합의가 되는 곳으로
결정될 것입니다. 사회적 합의가 될 곳은 소보/비안이 유일합니다.

(2018-03-14 21:37:50)
류병찬
(211.***.***.100)
공항이 정치적 노림수로 이용당할수는 없다
특히 이번 지자체장의 선거에 발판으로 쓰일수는 더더욱 없다
국방부와 주민들 간의 진정하고 투명한 공정한 과정을 거쳐 추진되면서
최종 후보지가 선정이 되어야 할 겅리라고 본다
대대적으로 광고를 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무조건 우긴다고 되는 것은 더더욱
아니며 지역주민의 의사가 충분히 반영이 되어야 할 것이다
소보비안 공항은 주민이 간절히 원하는 공항이다

(2018-03-14 20:25:06)
류병찬
(211.***.***.100)
공항이 정치적 노림수로 이용당할수는 없다
특히 이번 지자체장의 선거에 발판으로 쓰일수는 더더욱 없다
국방부와 주민들 간의 진정하고 투명한 공정한 과정을 거쳐 추진되면서
최종 후보지가 선정이 되어야 할 겅리라고 본다
대대적으로 광고를 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무조건 우긴다고 되는 것은 더더욱
아니며 지역주민의 의사가 충분히 반영이 되어야 할 것이다
소보비안 공항은 주민이 간절히 원하는 공항이다

(2018-03-14 20:24:39)
boj0808
(14.***.***.232)
대구통합공항이전이
군위군우보로 오는데 왜 타군인 의성군 의성읍민들과
의성동부지역 7개면 금성 가음 춘산 사곡 점곡 옥산 단촌면민들이
왜?의성비안소보 보다 군위우보를 더선호할까요?
의성읍에서 군위우보까지12분걸립니다
의성읍에서 비안소보까지 50분걸립니다
행정구역은 중요치않고 현제 살고있는 위치가중요합니다
군위우보로 오면 의성읍을비롯하여
의성동부지역에 공항신도시가 생겨 안동까지 발전합니다
대구공항과 우보공항이 함께여야 훨씬더 발전합니다

(2018-03-14 16:59:48)
의성군공항유치위
(59.***.***.164)
대구공항이 경북땅으로 이전하려면 합당한 명분과 실익이 필요합니다.
비안/소보공항은 대구경북상생, 화합, 공동번영, 24시간 허브공항,
지역연계발전강화, 경북도청활성화, 구미경제활황견인, 북부지역개발
촉진, 대구.경북 광역경제권 형성, 군작전적합성, 안전성, 주민수용성,
접근성개선, 소음피해 최소화, 국제물류단지, 항공정비업, 관광산업
활성화, 확장성, 낙후지역 개발, 의성,군위 소멸방지 등 대의명분과
실익이 매우 확실합니다.

(2018-03-14 11:33:16)
의성군공항유치위
(59.***.***.164)
비안/소보공항은 해발 140m의 나지막한 안계평야 근처 야산 위에
건설하게 되는데 주위에 높은 산이 없어 안전하며 빠르고 쉽게
접근이 가능하죠. 기름값 ,시간, 운용비 등을 절감함은 물론 악천후시
(안개, 태풍, 돌풍, 야간비행, 비, 눈, 진눈깨비 등으로 얼어붙을 경우)
사고로부터 안전하죠. 높은 산이 많은 우보는 해발 235m에
공항건설하면 소보/비안공항과는 정반대죠. 아슬아슬 곡예비행에
언제든 떼죽음 당할 위험이 상존합니다.

(2018-03-14 11:32:53)
의성군공항유치위
(59.***.***.164)
세금이 줄줄 새는 부실운영 군위군은 심각.
나랏돈 66억 투자시설 부실운영···자치단체 나몰라라
66억 국민혈세 중 20억으로 지어진 지역활성화센터는
교회에 빌려주고, 6억으로 조성한 축구장은 펜션에 임대,
11억 들어간 농산물처리장은 방치 등.
지역신문이 보도하자 교회 임대는 급히 중단되었지만
수십억 원의 혈세가 낭비되고 있다.
실태가 이런데 우보에다 공항을 유치해 보겠다고?
공항 말아먹을 일 있는가?

(2018-03-14 11:32:27)
의성군공항유치위
(59.***.***.164)
- 김관용 도지사와 경북도는 우보를 반대.
- 우보는 공항도시의 자족여건이 마련될 수 없음.
- 우보는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폭제가 될 수 없는 위치.
- 우보는 대구시장의 희망사항.
- 중앙선과 연결되는 철도설치(의성~비안간),
- 경부선과 연결되는 철도설치(서대구ktx역~소보비안 후보지)
(대구경북개발연구원 연구보고내용과 일치)
- 광역도로 확장(중앙고속도로 6차선 이상 확장)

(2018-03-14 11:31:47)
의성군공항유치위
(59.***.***.164)
경북도는 도내 지역내총생산(GDP) 1~4위로 전체 67%의
비중을 차지하는 도시(구미·포항·경주·경산)가 중·남부권에
치중된 불균형을 해소하는 데 소보/비안 공항이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북도 관계자는 “4개 지자체의 공감대를 바탕으로 이전부지가
소보/비안으로 결정될 경우 대구와 경북은 더욱 상생할 수 있는
동력을 얻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8-03-14 11:31:21)
의성군공항유치위
(59.***.***.164)
경북도는 통합대구공항을 통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북부지역에
활기를 불어넣어 균형발전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공항이
들어서는 소보/비안지역은 항공은 물론 육상교통의 중심지로도
부상해 인구유입, 주민소득 및 지자체 세수 증대가 기대될 뿐
아니라 항공관련 신산업 유치에 따른 양질의 일자리 창출까지
가능하기 때문이다.

(2018-03-14 11:30:57)
의성군공항유치위
(59.***.***.164)
대구.경북에서의 실제 접근성은 소보/비안이 우보보다
더 좋습니다. 접근성 갖고 더 이상 문제 삼을 이유가 없습니다.
지역갈등해소 문제가 이전지 선정에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입니다.
당연히 공동유치지역인 소보/비안으로 선정되어야 갈등이
해소되어 후폭풍을 피하고 공항이 성공적으로 이전할 수 있습니다.
군위와 의성주민들도 소보/비안공항을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있습니다.

(2018-03-14 11:30:28)
의성군공항유치위
(59.***.***.164)
최소한 1,000만명 내지 1,500만명 이상의 인구를 크게
(경북, 대구, 충청, 대전, 세종, 경기남부, 강원 등) 아울러야
600만명, 1,000만명 이용자수가 발생하겠지요.
오로지 대구와 그 인근지역만을 바라보는 우보면 달산리
후보지는 부적격지입니다.
소보/비안후보지가 경북, 대구, 충청, 대전, 세종, 경기남부,
강원 등의 광역권 항공수요를 흡수할 국제공항적격지입니다.
대구공항 항공수요 300만~350만(대구인구 겨우 248만명)

(2018-03-14 11:29:41)
ktx타고 우보공항으로
(58.***.***.229)
국방부에서 발표했다. 소보비안 안개일수는 우보의 10배 소보비안 장애물은 우보의 7배 이다고 소보비안은 수천년간 우리를 먹여살린 황금들녁이었다.
자금만치 6백만평이고 향후 개발될 부지까지 더하면 7백만평은 넘을기다.
여길 콘크리트로 덮는건 대한민국을 죽이는 것이다.
더군다나 철길도 없어 눈오면 오도가도 못하는 소보비안에 우예 국제공항을 짓니? 이제 통일을 생각하면 고속철도타고 우보에서 평양도 갈수있다

(2018-03-14 11:22:54)
ktx타고 우보공항으로
(58.***.***.229)
북대구에서 국도 10여킬로 국도만 개설하면 우보공항까지 20킬로 입니다. 충분히 10분대 우보공항 도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톨비도 없습니다.
소보비안은 기찻길도 없고 안개는 우보의 10배, 장애물은 우보의 7배입니다.
그리고 우보는 군유림 임야라서 땅보상비도 적고 소음도 없지만 소보비안은 황금들녁 개인소유지라서 땅보상비는 5조라도 모자랄겁니다.
우보는 3개의 고속철도가 준공되지만 소보비안은 기찻길도 없어요

(2018-03-14 11: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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