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권고령
고령군, 기업회의하기 좋은 명소로 `우뚝`예마을 등 경북 유니크베뉴 선정
이색 숙박시설·체험관 등 갖춰
전병휴기자  |  kr5853@kbmae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등록일 2017.10.12   게재일 2017.10.13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경북 유니크베뉴에 선정된 고령 예마을.

/고령군 제공
 

【고령】 고령예마을이 가족단위의 체험과 이색적인 숙박지 뿐만 아니라 기업회의하기 좋은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가야산의 맑은 공기와 푸른 들판위 펜션과 카라반 등 독특한 숙박시설, 계절별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체험시설, 기업 및 각종 단체의 소규모 회의를 진행 할 수 있는 회의시설 등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고령군은 경상북도가 개최한 `유니크 베뉴 공모전`에서 고령예마을, 인빈관(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內), 대가야문화누리 등 신청한 시군에서 가장 많은 장소가 유니크베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유니크베뉴(Unique Venue)는 지역의 문화적 독특성을 체험하거나 장소성을 느낄 수 있는 고택, 박물관, 연수관 등 특색 있는 회의장소를 일컫는다.

특히, 고령예마을은 소규모 미팅, 기업회의 등을 유치할 경우 경상북도로부터 마이스 유치지원금까지 받게 됐다.

올해 초 경북여행리포터 발대식 행사를 진행했던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의 인빈관과 공연 전시공간은 물론 회의공간까지 갖춘 대가야문화누리도 이번 유니크 베뉴 공모전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경상북도로부터 국내외 각종 홍보설명회, 박람회 등 홍보물 제작을 통한 홍보, 각종 마이스 행사 유치시 우선 지원, 언론 홍보 등의 특전을 받게 됐다.

/전병휴기자 kr5853@kbmaeil.com



<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전병휴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본 뉴스
1
도공, 인도 고속도로사업 MOU
2
흔들리는 포항… 정부는 요지부동
3
`대구3D지도` 서비스 실시
4
컬링의 메카 의성 앞서 닦은 주역들
5
“포스코 인사 스타일 확 달라졌네”
6
“구미, 4차 산업혁명시대 5G 선도도시 돼야”
7
김희문-박노욱 전·현직 군수, 공천 승자는?
8
이영훈 포스코켐텍 사장, 포스코건설 대표 유력
9
포스코건설, 글로벌 비즈니스 통했다
10
남유진, 컬링 국가대표 `마늘 소녀들` 응원
신문사소개제휴안내광고안내불편신고편집규약기자윤리강령광고윤리강령재난보도준칙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북매일 로고 일간신문등록번호 : 가-96호   등록일자 : 1990.02.10   발행·편집인 : 최윤채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명환 편집국장
본사 주소 : 경북 포항시 북구 중앙로 289   tel : 054-289-5000   fax : 054-249-2388
경북도청본사 주소 : 경북 안동시 풍천면 수호로 69(4층)   tel : 054-854-5100   fax : 054-854-5107
대구본부 주소 : 대구광역시 동구 동대구로 451(굿빌딩 3층)   tel : 053-951-6100   fax : 053-951-6103
중부본부 주소 : 경북 구미시 신시로 14길 50(3층)   tel : 054-441-5100   fax : 054-441-5101
경북매일의 모든 콘덴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1 경북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kbmaeil.com
엔디소프트